최대 83% 할인…NOL, 인천 숙박 프로모션 진행

16일 오후 3시 특가 라이브 방송
인천 대표 숙소 9곳 파격가 소개
이달 30일까지 선착순 쿠폰 발급



[헤럴드경제=김명상 기자] 인천 숙박료가 최대 83% 할인되는 이벤트가 열린다.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NOL은 인천광역시, 인천관광공사와 손잡고 여름휴가를 계획 중인 여행객들을 위해 단독 숙박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NOL은 16일 오후 3시 ‘NOL라이브’를 통해 인천을 대표하는 숙소 9곳을 소개하고 최대 83%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방송에서는 인천시의 3개 권역별 테마와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면서 인천 관광 안내 역할도 함께할 예정이다.

오는 30일까지 인천 소재 호텔이나 펜션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도 선착순으로 발급한다. 강화·옹진군 지역의 경우 7만원 이상 결제 시 3만원을 할인하며, 그외 지역은 7만원 이상 결제 시 2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쿠폰은 7월 19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여름 성수기철 휴가를 준비 중인 고객들의 비용 부담을 줄여줄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놀유니버스가 인천광역시와 함께 인천 지역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했다.

홍성규 경영전략 실장은 “인천관광공사와의 단독 협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의 숙박 혜택은 물론, 라이브 방송을 통한 차별화된 여행 정보까지 동시에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자체와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지역 상생에 기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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