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까지 AR게임·스탬프투어 진행
당첨자에 기념품·특산품 등 제공
당첨자에 기념품·특산품 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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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울주군이 ‘반구천의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1주년을 기념해 오는 8월까지 특별 관광 행사를 개최한다. 사진은 안내 포스터. [울산 울주군 제공] |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산 울주군이 ‘반구천의 암각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1주년을 기념해 오는 26일부터 8월 31일까지 특별 관광 행사로 AR(증강현실) 게임 ‘울주대모험’ 이벤트와 스탬프투어 ‘반구천의 암각화 코스’를 운영한다.
AR게임 ‘울주대모험’은 울주군 대표 관광지 8곳을 배경으로 운영되며, 지정 관광지 2곳에서 AR게임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거쳐 당첨자 50명에게 반구천의 암각화 해뜨미 키링 인형 등 관광기념품을 제공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스탬프투어 ‘반구천의 암각화 코스’는 반구천의 암각화 관련 명소 9곳을 모두 방문해 스탬프를 획득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거쳐 당첨자 100명에게 2만원 상당의 울주 특산품과 반구천의 암각화 마그넷 2종을 제공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프랜드가이드 특별 프로그램,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퀴즈 이벤트, 여행후기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특별 관광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울주관광 공식 SNS(울쭈트립 @ulju_trip) 또는 울주대모험 홈페이지(www.uljuadventur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