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 ‘KLPGA 2026 롯데 오픈’ 후원사 참여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캐논코리아(대표 박정우)가 ‘KLPGA 2026 롯데 오픈’ 골프대회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갤러리를 대상으로 제품 체험 및 현장 이벤트를 운영한다.

롯데가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하는 ‘KLPGA 2026 롯데 오픈’은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이달 2~5일 나흘간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는 여러 롯데 계열사들을 비롯해 캐논코리아가 후원사로 참여해 다채로운 이벤트와 관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캐논코리아는 대회 기간 중 갤러리 플라자에 부스를 열고 골프 거리측정기 ‘파워샷 골프(PowerShot GOLF)’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부스는 제품 체험과 대여, 사진 촬영 및 인화 서비스, 참여형 게임과 경품 추첨을 결합해 대회장을 찾은 갤러리들이 캐논의 광학 기술과 이미징 경험을 현장에서 직접 만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여자는 실제 골프장 환경에서 파워샷 골프로 지정 타깃을 측정해보고, 체험 완료 후 경품 추첨 쿠폰을 받을 수 있다. 갤러리들이 경기를 관람하며 제품을 직접 사용해볼 수 있도록 제품 대여도 한다.

참여형 게임 이벤트 ‘PowerShot GOLF를 잡아라’와 온라인 룰렛 경품 추첨도 진행한다. 경품으로 파워샷 골프를 비롯해 파워샷 골프 공식 모델 김효주 프로의 사인 모자, 골프공, 손 선풍기 등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박정우 캐논코리아 대표는 “이번 ‘KLPGA 2026 롯데 오픈’을 찾은 갤러리들이 ‘파워샷 골프’를 직접 체험하며 골프 관람의 즐거움을 더욱 생생하게 느끼길 바란다”며 “캐논코리아는 앞으로도 고객이 캐논의 광학 기술과 이미징 솔루션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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