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시’ 유승옥, 하루 15분 운동법 강연자로 나섰다

모델 유승옥이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의 강연자로 나서며 건강 운동법을 소개햇다.

유승옥은 20일 CBS TV 기독교방송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에 출연해 ‘하루 15분 운동, 당신의 몸은 안전합니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강연자로 나선 유승옥은 “2005년 중학교 3학년이 되던 해 모델이 되고 싶던 꿈이 있었다. 허벅지가 너무 굵다는 지적이 많았다”라며 고백, 이어 “언론을 통해 공개된 것처럼 안해 본 시술이 없었다”라고 솔직한 고백을 전했다.

이어 그는 식욕을 참기 힘들어 운동하기 힘들었던 시절을 회상, 그 과정을 극복하기 위해 1년 6개월 동안 운동에 매진했던 사연을 공개하는가 하면 2014년 머슬퀸에 당선됐던 수상 내역을 소개, 대회 당시의 몸을 공개하며 아름다운 몸을 공개했다.

또 유승옥은 자신의 직접 개발한 운동법 발레와 피트니스를 접못한 운동 ‘발레이션’을 소개, 직접 그 운동법을 선보이는가 하면 그동안 방송을 통해 공개했던 보여줬던 건강 운동법을 소개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박유민 이슈팀기자 /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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