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도 태양도 당황하게 만든 ‘감언이설’

[헤럴드경제]아이돌그룹 빅뱅 태양과 제국의 아이들 광희가 스피드 퀴즈에서 최악의 호흡을 보이며 꼴찌가 됐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2015 가요제를 앞두고 공연 순서를 정하기 위해 스피드 퀴즈를 했다.

이날 태양은 첫 번째 문제로 나온 ‘감언이설’이 광희에게 무리라고 여기고 패스를 외친 후 자리를 바꿨다.

하지만 다음문제로 ‘피사의 사탑’이 나왔고 광희는 “이태리에 있는데, 기울어져 있어 사람들이 특별한 포즈로 사진을 찍는다”고 설명했다.하지만 태양은 “뭔지 알지만 갑자기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다”며 좌절했고 결국 모든 시간을 이 문제 하나에서 다 써 꼴지가 됐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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