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12월 27일 그랜드 힐튼 서울 호텔서 콘서트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부활이 오는 12월 27일 오후 3ㆍ7시 그랜드 힐튼 서울 호텔 컨벤션 센터에서 연말 콘서트를 벌인다.

부활은 이번 콘서트에서 12월 중순 발표 예정인 미니앨범의 신곡을 최초로 공개하고 ‘희야’, ‘사랑할수록’, ‘론리 나잇(Lonely Night)’, ‘네버 엔딩 스토리’ 등 히트곡들을 라이브로 선보인다. 이밖에도 지금까지 부활을 거쳐 간 역대 보컬리스트들과 함께 꾸미는 협업 무대도 마련된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VIP석 11만원 , R석 9만9000원, S석 8만8000원이다.

한편, 부활은 이에 앞서 12월 24일 수원, 12월 25일 인천에서 연말 콘서트를 개최한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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