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영국 출신 세계적인 팝스타 아델(Adele)이 신곡 ‘웬 위 워 영(When We Were Young)’ 라이브 영상을 17일 공개했다.

토비아스 제소 주니어는 올해 앨범 ‘군(Goon)’으로 데뷔한 작곡가로 아델의 팬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앨범 발매 당시 아델이 그의 음악을 지지하는 트윗을 남긴 것이 계기가 돼 ‘25’에 참여하게 됐다. 둘은 ‘웬 위 워 영’ 뿐만 아니라 최근 발매된 시아(Sia)의 곡 ‘얼라이브(Alive)’를 함께 작업하기도 했다.
이 영상(http://vevo.ly/HWNSCs)은 아델이 새 앨범 ‘25’를 작업한 장소인 영국 런던의 처치 스튜디오(The Church Studios)에서 촬영됐다. ‘웬 위 워 영’은 아델과 캐나다 출신 신인 작곡가 토비아스 제소 주니어(Tobias Jesso Jr.)가 공동 작업한 곡이다.

토비아스 제소 주니어는 올해 앨범 ‘군(Goon)’으로 데뷔한 작곡가로 아델의 팬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앨범 발매 당시 아델이 그의 음악을 지지하는 트윗을 남긴 것이 계기가 돼 ‘25’에 참여하게 됐다. 둘은 ‘웬 위 워 영’ 뿐만 아니라 최근 발매된 시아(Sia)의 곡 ‘얼라이브(Alive)’를 함께 작업하기도 했다.
최근 한 매체와 인터뷰를 가진 아델은 “‘웬 위 워 영’은 ‘롤링 인 더 딥(Rolling in the Deep, 아델의 정규 2집 ‘21’의 수록곡)’에 대한 ‘25’의 대답”이라며 “70년대 스타일이 아른거리는 디스코 발라드로 이번 앨범 중 가장 좋아하는 곡”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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