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외전’, 평일에도 16만명 동원…박스오피스 1위 ‘정상’

영화 ‘검사외전’이 개봉 3주차에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세가 멈출 줄 모르고 있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5일 영화 ‘검사외전’은 1497개의 상영관을 통해 16만 455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검사외전’은 개봉 3주차에 접어들었음에도 사그라들지 않는 인기로 누적관객수 823만 9573명을 동원했다.

이와 함께 배우 황정민과 감동원 콤비가 빚어낸 시너지로 2016년 첫 ‘천만 영화’가 탄생할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검사외전’은 살인누명을 쓰고 수감된 검사가 감옥에서 만난 전과 9범 꽃미남 사기꾼의 혐의를 벗겨 밖으로 내보낸 후 그를 움직여 누명을 벗으려는 내용을 담았다.

(사진=쇼박스 제공)
이슈팀 이슈팀기자 /sean5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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