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성민이 영화 ‘검사외전’에서 베테랑 검사 우종길 역을 맡아 열연한 모습이 화제다.


이성민은 ‘검사외전’ 속 황정민-강동원 두 주연배우의 열연 속에서 그만의 묵직한 연기 스타일을 선보여 영화를 본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는 권력과 야심으로 똘똘뭉친 25년 베테랑 검사를 표현하면서 후배 검사인 재욱(황정민 분)을 짓밟고 음모를 꾸미는 비열한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이성민이 우종길 검사를 연기하며 보여준 힘있는 눈빛과 거센 경상도 사투리는 인물의 절대적인 카리스마를 더해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한편 ‘검사외전’은 지난 3일 개봉 직후 연일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하며 흥행 돌풍을 보여주고 있다.
이슈팀 이슈팀기자 /sean53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