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후’ 송중기, 올해 예상 수익보니…‘중견기업급’

[헤럴드경제=이슈섹션] 한국과 중국에 동시 방영된 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런 가운데 송중기의 올해 예상 수익이 알려져 화제다.

최근 종합편성채널 채널A의 한 프로그램에서는 새로운 한류의 주역으로 우뚝 선 송중기의 인기에 대해서 분석했다.

프로그램에 출연한 기자들은 “송중기는 현재 한중 양국에서 CF 100개 이상을 제의받았다”고 밝혔다.


그들은 “현재 몸값에서 기본 5배 이상 상승할 것이다”라며 “송중기의 ‘태양의 후예’ 전 CF 비용이 5억인데 드라마 이후로는 한국에서는 10억 이상, 미국에서는 20억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기자들은 이 같은 추세가 계속된다면 송중기의 올해 1000억 원 이상의 수익을 벌어들일 것으로 추정했다.

한편, 송중기ㆍ송혜교 주연의 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32개국에 수출되며 아시아지역을 중심으로 신드롬급 인기를 구사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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