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준비한 ‘무한도전 – 웨딩싱어즈’에서 결혼식 현장을 찾은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21일 MBC에 따르면 최근 녹화에서 5팀의 웨딩싱어즈는 이번 특집의 하이라이트로 실제 결혼식 현장을 찾아 축가를 선물했다.
제작진은 이날 방송되는 ‘무한도전’에서 “유재석과 김희애, 이적 팀과 하하와 별의 팀 무대가 공개된다”며 “현장에서 즉석 요청으로 이루어진 이적의 ‘걱정말아요 그대’ 라이브도 볼 수 있다”고 밝혔다.
‘무한도전-웨딩싱어즈’는 21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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