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인천공항 푸드코트 ‘고메브릿지’ 활짝

연내 인천공항 점포 3곳 추가 개점


인천공항 고메브릿지 2터미널 중앙점 내부. [CJ프레시웨이 제공]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CJ프레시웨이가 인천공항에 푸드코트 ‘고메브릿지’를 이달 16일 열었다고 밝혔다. 해당 점포는 제2여객터미널(T2) 동편 지상 4층에 들어섰다. 면적 1042㎡(315평), 320석 규모다.

CJ프레시웨이가 올해 인천공항에 오픈하는 점포는 총 4곳이다. 첫 점포는 ‘고메브릿지 인천공항 2터미널 중앙점’이다. 3곳은 하반기에 개점한다. 모두 고메브릿지 브랜드로 구성된다. 총면적은 1485평(4909㎡), 수용 인원은 1500명 규모다.

점포 내 입점 브랜드는 대중적 메뉴와 한식의 매력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메뉴를 선보인다. 고메브릿지 인천공항 2터미널 중앙점에는 자연담은한상, 육수고집, 국수정, 바삭카츠, 분식곳간, 버거스테이션 6개 브랜드가 입점했다. CJ프레시웨이가 컨세션 사업을 통해 전개하는 자체 브랜드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공항은 다양한 국적의 외식 고객에게 K-푸드의 가치를 전할 수 있는 채널이자 기업 브랜드와 서비스 역량을 선보이는 데 유의미한 사업 경로”라며 “다양한 경로에서 축적한 컨세션 사업 역량을 활용해 여행객들에게 건강하고 즐거운 미식 경험을 선사하고, 공항 이용객 편의와 만족도 제고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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