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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칠성음료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어린이 건강 증진과 의료 지원 활동을 위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매대 운영 수익금 7000만원을 롯데의료재단에 기부했다.
지난 23일 보바스병원에서 진행한 전달식에는 롯데칠성음료 서인환(사진 왼쪽부터) 영업1본부장, 롯데의료재단 윤연중 보바스병원장, 롯데의료재단 박종우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작년 10월부터 12월까지 전국 343개 소매점에서 ESG 매대를 운영하며 기획 상품을 판매했다. QR코드에 접속하면 건당 5000원이 기부되는 방식이다. 총 7000만원이 모금됐다. 기부금은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 건립 및 운영에 사용된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진정성 있는 ESG 경영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