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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케이 레코즈 캠페인 영상 [오케이 레코즈 제공] |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뉴진스와 결별한 민희진의 새로운 도전 ‘오케이 레코즈’가 베일을 벗었다.
5일 오케이레코즈(ooak records)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부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총 23편, 장장 3시간 50분 분량의 캠페인 영상을 10분 간격으로 공개했다.
민희진 대표의 신생 레이블의 본격적인 신고식 격인 이 캠페인은 서울, 도쿄, 방콕, 두바이, 멕시코시티, 시카고, 베를린, 스톡홀름 등 전 세계 주요 도시의 일상적인 풍경 속에 ‘오케이 레코즈 샵’이 공존하는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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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 [오케이레코즈 제공] |
23편의 영상엔 민희진표 첫 보이그룹에 대한 단서가 숨어있다. 멤버들의 눈빛, 도시의 소음 안에 숨은 멜로디, 벽면에 새겨진 의문의 숫자 등이 추리의 재미를 안기고 있다.
민희진 대표는 “기존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보지 못했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작업과 비즈니스 스타일로 놀라움을 선사하고 싶다”며 “엔터테인먼트의 본질은 일상의 작은 행복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있다. 그 본질에 충실하게, 프로듀서로서의 진심을 담아 보이그룹을 기획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