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형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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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스바겐 러닝크루가 폭스바겐의 핵심 모델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폭스바겐코리아 제공] |
[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 4월 3일부터 4일까지 강원 정선 파크로쉬 리조트에서 ‘2026 폭스바겐 러닝크루’ 발대식을 열고 공식 활동에 돌입했다고 15일 밝혔다.
‘폭스바겐 러닝크루’는 차량 시승과 러닝을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일상 속에서 브랜드 경험을 자연스럽게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1기에는 200여명의 지원자 가운데 선발된 6명의 러닝 인플루언서가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아틀라스, 골프, 골프 GTI, ID.4 등 주요 모델을 시승하며 차량별 주행 성능과 특징을 체험했다. 동시에 러닝 프로그램을 병행하며 비가 내리는 악조건 속에서도 활동을 이어갔다. 이와 함께 향후 콘텐츠 제작 방향과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네트워킹과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 간 유대감을 강화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웰컴키트와 함께 아식스 러닝화 ‘소닉블라스트’, 샥즈 오픈형 이어폰 ‘오픈닷 원’ 등이 제공됐다.
러닝크루는 약 3개월간 ‘런트립’, ‘런잇’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폭스바겐 차량과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제작하고, 개인 SNS 채널을 통해 공유할 예정이다.
신동협 폭스바겐코리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상무는 “러닝을 즐기는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폭스바겐이 제안하는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을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접점 활동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이번 러닝크루를 시작으로 고객의 일상과 브랜드 가치를 연결하는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