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 ‘MZ 성지’ 日 신오쿠보서 팝업…현지 공략 강화 글꼴 선택 본문 텍스트 크게본문 텍스트 작게 인쇄 [애경산업 제공]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루나’가 일본 도쿄 신오쿠보에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브랜드 인지도 강화와 함께 제품 라인업 확장을 위해 기획됐다. 다음달 13일까지 신오쿠보 셀렉트숍 ‘A:PERS’(에이퍼스)에서 운영된다. 루나 브랜드 담당자는 “앞으로도 현지 맞춤형 마케팅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