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영화 ‘주희에게’ LA상영회가 4월 26일 (일) 오후 5시,고려사에서 열린다. 이 영화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 앵글 다큐멘터리 쇼케이스 부문에 공식 초청됐고, 제30회 인천인권영화제 상영작이다.
세상의 속도대로 갈 수 없는 철규, 여전히 과거의 진실을 찾는 세월호 유가족 인숙, 그 두 사람으로 인해 다큐멘터리 감독으로 살아가게 된 성필, 그리고 이들을 기록하며 자신을 찾아가는 주희의 이야기를 통해 치유와 연대의 본질을 묻는다. 영어 자막이 있다. 영화 상영 후에는 세월호 유가족 전인숙 씨와 대화시간이 있다. LA의 진보단체 ‘내일을여는사람들’이 주최한다.
상영회는 무료이지만, 아래 온라인 폼을 통해 미리 관람신청을 하기를 권한다.
◇다큐멘터리 ‘주희에게’ 상영회
▲일시 : 2026년 4월 26일 (일) 오후 5시
▲장소 : 고려사(Korea Sah Buddhist Temple · 500 N. Western Ave, Los Angeles, CA 90004)
▲관람신청 : https://forms.gle/YjhGb4kEnhd3dbma9
▲주최 : 내일을여는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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