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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데이터홈쇼핑협회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한국데이터홈쇼핑협회는 20일 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서정희(사진) 전 매일경제TV 대표를 신임 회장으로 선임한다.
서정희 신임 협회장은 서울대 국제경제학 학·석사와 미국 미주리대 경제학 박사를 취득했다. 통신개발연구원(현 KISDI) 연구위원을 거쳐 지난 1990년부터 매일경제신문에서 워싱턴특파원, 논설위원, 부국장 등을 지냈다. 2015년부터는 MBN 보도국장을 맡아 ‘서정희의 경제펀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 서울대 경제학부 초빙교수와 SK경영연구소 초빙연구위원, 매일경제TV와 매경출판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최근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9명의 경제전문가와 함께 ‘잘사니즘, 포용적 혁신 성장’ 이란 저서를 발간했다.
서 신임 회장은 향후 데이터홈쇼핑 업계의 양방향 디지털 방송 환경과 유통 환경 개선, 중소기업 판로 확대 등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한국데이터홈쇼핑협회는 데이터홈쇼핑 단독 5개 사업자(KT알파·티알엔·신세계라이브쇼핑·SK스토아·더블유쇼핑)로 구성된 사업자단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