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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랜드 뉴발란스 제공] |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뉴발란스가 브랜드 앰버서더 김연아와 함께한 ‘뉴발란스프로즌(NB FROZEN)’ 캠페인을 28일 공개했다.
캠페인은 무더위를 겨냥한 냉감 웨어 ‘뉴발란스프로즌 컬렉션’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나만의 여름을 깨우다’라는 슬로건으로, 냉감 티셔츠부터 스타일리시한 우먼스 라인업을 선보인다. 6월 1일까지 특별 기획전도 진행한다.
대표 상품인 ‘뉴발란스프로즌 보스턴 반팔티’는 소로나 쿨(SORONA COOL) 원사를 사용해 입는 순간 시원한 감촉을 제공한다. ‘뉴발란스프로즌 우븐 스트레치 풀밴딩 와이드팬츠’는 시원한 터치감의 스트레치 원단에 발수가공 처리를 더했다. ‘뉴발란스프로즌 우븐 스트레치 나시형 원피스’는 허리 스트링 조절을 통해 스포티한 룩부터 여성스러운 무드까지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