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 기술 적용
일상 속 다양한 타이어 교체 상황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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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스테이션 올마이티 서비스 신규 브랜드 필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제공] |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는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이 지난 28일 ‘올마이티’ 서비스 신규 브랜드 필름을 온·오프라인 채널에 공개했다고 31일 밝혔다.
‘올마이티’는 티스테이션 회원 전용 서비스로, 타이어 구매부터 결제, 안심 운행까지 ‘모두, 한 번에, 알아서’ 지원하는 차별화된 원스톱 설루션이다.
이번 영상은 ‘오늘 안에 싹 다 되는 타이어 서비스’를 메시지로 내세워, ‘올마이티’의 핵심인 온·오프라인 연계(O2O) 서비스를 중심으로 타이어 구매 과정을 보다 쉽고 직관적으로 소개하고자 기획됐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티스테이션의 ▷온라인으로 주문한 타이어를 당일 장착할 수 있는 ‘오늘서비스’ ▷12개월 및 24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로 고객 부담을 낮추는 ‘스마트페이’ 등 ‘올마이티’ 서비스를 통한 고객 라이프스타일 토탈 케어 설루션을 보다 입체적으로 전달했다.
특히, 영상 제작 과정에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일상 속 다양한 타이어 교체 상황을 유쾌한 에피소드로 풀어냈고, 드라마 ‘모범택시’에서 각광받은 배우 장혁진, 배유람이 출연해 타이어가 낯선 고객들의 심리적 거리감을 줄였다.
이번 브랜드 필름은 한국타이어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 등 글로벌 공식 SNS 채널을 비롯해 TV, 영화관, 디지털 매체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주요 ‘올마이티’ 서비스 소재의 에피소드가 11월까지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새롭게 공개한 올마이티 신규 브랜드 필름을 통해 국내 소비자와의 소통 접점을 더욱 강화하는 것은 물론 교체용 타이어 시장에서의 프리미엄 브랜드 입지를 지속해서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최근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는 세계 최고 전기차 레이싱 대회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을 모티브로 한 브랜드 필름 ‘포뮬러 E 리와인드’를 공개하는 등 소비자 접점을 넓히기 위한 마케팅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