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48.87%·추경호 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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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선거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박빙의 승부를 펼치고 있다. [김부겸 선거 캠프 제공·추경호 페이스북] |
[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선거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김부겸 더불어민주당에게 다소 앞서나가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일 1시 기준으로 45% 개표가 진행된 상황에서 추 후보는 50.07%로 48.87%를 얻고 있는 김 후보를 앞섰다.
개표 초반에는 김 후보가 먼저 치고 나갔지만 추 후보가 일단 역전의 흐름을 잡은 셈이다.
방송 출구조사에서는 두 후보가 오차범위 내 박빙승부를 벌일 것으로 예측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