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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양시 제공] |
[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가수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위드히어로’경기2방(방장 이훈영)이 안양시에 이웃 돕기 백미 10kg 130포(416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15일 시청 현관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과 이훈영 경기2방장 및 회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양시협의회 임원 등 총 21명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는 가수 임영웅 생일(6월 16일)을 기념해 마련됐다. 기탁된 백미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양시협의회(회장 변은경)를 통해 ‘이웃 사랑 반찬 나누기 사업’ 대상자인 저소득 어르신 13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앞서 2024년 6월에도 영웅시대 위드히어로 경기2방은 백미 100포를 시에 기부하며 나눔 활동을 펼친 바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지역 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영웅시대 위드히어로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