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내 초등학교 5~6학년 30명 모집… 관계형성·도전활동·천체관측활동 등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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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8월 11일~13일 2박 3일간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에서 진행되는 ‘미래인재캠프’에 참여할 지역 내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30명을 모집한다.
‘미래인재캠프’는 청소년들이 협동심과 도전정신을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청소년들은 캠프에서 학교와 학원 중심의 일상에서 벗어나 또래와 함께 다양한 체험활동을 경험하며 소통과 협력의 가치를 배우게 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관계형성 활동 ▷공동체 활동 ▷도전활동 ▷천체관측활동 ▷팀별 미션수행 ▷레크리에이션 ▷포토엔티어링 등으로 구성됐다.
구 관계자는 “모든 프로그램은 또래 간 협력과 문제해결 과정을 중심으로 운영돼 참가 청소년들이 자연스럽게 리더십과 의사소통 능력을 키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참가 신청은 6월 30일부터 7월 9일까지 도봉구 누리집(인터넷 접수예약)으로 하면 된다. 대기인원 10명을 포함해 총 40명을 접수, 이후 전산 추첨을 통해 최종 30명을 선정한다. 참가비용은 7만80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