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 ‘서피스’ 신제품 할인…서비스 연장 혜택도

[롯데하이마트 제공]


[헤럴드경제=정대한 기자] 롯데하이마트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 프로 12세대’와 ‘서피스 랩톱 8세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이달 말까지 할인 행사를 한다고 23일 밝혔다.

‘서피스 프로’는 태블릿과 노트북의 기능을 결합한 제품이다. 퀄컴의 ‘스냅드래곤 프로세서’와 ‘아드레노 GPU(그래픽처리장치)’를 탑재해 전작 대비 그래픽 성능을 최대 53% 향상시켰다. 퀄컴의 차세대 ARM 프로세서 ‘스냅드래곤 X2 엘리트’를 통해 최대 15.5시간 동안 배터리가 지속된다.

롯데하이마트는 노트북 수요가 높은 35개 매장에서 ‘서피스’ 신제품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오프라인 매장 중 유일하게 플래티넘(실버) 컬러를 운영한다. ‘서피스’ 신제품 운영 매장은 잠실점·월드타워점·대치점 등이다.

특히 롯데하이마트는 온오프라인에 상관없이 3% 할인 판매한다. A/S 연장과 패키지 업그레이드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이 직접 체험하고 경험을 확장할 기회를 계속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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