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터키 방송인 에네스 카야(29)의 충격적인 피부 검사 결과가 공개된다.

실제로 에네스 카야의 피부 검사 결과, 햇빛 손상 위험이 높을 것으로 드러나 출연자들에게 놀라움을 자아냈다.
20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비타민’에서는 햇빛으로 인한 여름철 피부 관리법이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날 방송에서는 피부의 적 자외선으로 인해 발생하는 일광화상, 광선 각화증, 피부암의 증상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또한 자외선을 차단하는 음식과, 여름철 피부 질환에 대한 오해와 진실 등을 낱낱이 파헤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에네스 카야는 “피부에 워낙 기름기가 많아 화장을 안하고, 로션만 바른다”며 “태어나서 지금까지 자외선 차단제를 한 번도 사용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실제로 에네스 카야의 피부 검사 결과, 햇빛 손상 위험이 높을 것으로 드러나 출연자들에게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출연한 안규중 건국대병원 피부과 교수는 “에네스 카야의 경우 탄력도, 유분함유량, 색소침착 검사에서 모두 안 좋은 결과를 보였다. 현재 피부 노화가 과도하게 진행된 상태로, 이대로 둔다면 생명도 위협할 수 있으니,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에네스 카야를 비롯 이혜정, 김숙, 김수용, 이현, 창민, 규리, 하라가 출연하는 ‘비타민’은 20일 오후 8시55분에 방송된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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