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가수 서태지의 신곡 ‘소격동’과 그룹 악동뮤지션의 ‘시간과 낙엽’이 같은 날 공개된 가운데 음원차트 1위를 두고 경쟁 중이다.

이날 오후 9시 현재 악동뮤지션의 ‘시간과 낙엽’은 다음뮤직, 올레뮤직, 엠넷 등의 음원차트 1위를 점령하고 있으며 서태지의 ‘소격동’은 네이버뮤직, 소리바다 등의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악동뮤지션은 10일 자정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시간과 낙엽’을 공개했다. 이날 정오 서태지 역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소격동’의 음원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서태지의 ‘소격동’은 당초 이날 자정 발매될 예정이었지만 뮤직비디오 편집 작업이 지연돼 12시간 연기된 정오에 발매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공개된 ‘시간과 낙엽’ ‘소격동’ 두 곡은 현재 치열한 음원 경쟁을 하고 있다.

이날 오후 9시 현재 악동뮤지션의 ‘시간과 낙엽’은 다음뮤직, 올레뮤직, 엠넷 등의 음원차트 1위를 점령하고 있으며 서태지의 ‘소격동’은 네이버뮤직, 소리바다 등의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서태지는 과거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에서 악동뮤지션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의 대표인 양현석과 함께 활동한 바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서태지 컴퍼니,YG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