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그룹 유니크, 무공해 침대화보 공개, 여심 자극!

[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신예 5인조 그룹 유니크가 침대 화보로 여심을 자극하고 있다.

유니크는 13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5명의 멤버들의 100% 무공해 침대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니크는 부스스한 머리에 자연스런 차림으로 전혀 꾸미지 않는 일상의 모습을 고스란히 보여주며 여심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특히 막 잠에서 깬 듯 몽환적이면서도 섹시한 모습부터 화이트 셔츠에 순수한 눈빛을 가진 소년의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여 앞으로 공개될 음악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국인 멤버 성주, 승연과 중국인 멤버 문한, 조이쉔, 이보 총 5인조로 구성된 남자 아이돌 유니크는 앞서 공개된 티저영상에서도 멤버들의 매력을 극대화시킨 영상으로 공개와 동시에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했다.

<사진: Y.H엔터테인먼트>

유니크의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보기만 해도 너무 설레인다.”, “어쩜 이렇게 섹시하고 순수할 수가!!!”, “근래 보기 드문 비주얼의 신인그룹이다.”, “빨리 데뷔했으면 좋겠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트레이닝 기간만 1400일로 데뷔 전부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신예 5인조 그룹 유니크는 오는 10월 20일 정식 데뷔싱글 ‘Falling In Love’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데뷔할 예정이다.

/mee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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