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의 사랑’, 흥미진진 스토리 예고하며 시청률 상승 기대


‘호구의 사랑’ 매력적인 캐릭터와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로 시청률 상승을 예고하고 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극본 윤난중, 연출 표민수)’ 2화는 전국 기준 평균 1.2%, 최고 1.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작임을 입증했다.

지난 2회 방송에서는 지하철에서 강호구(최우식 분)가 여수 여행에서 사라진 도도희(유이 분)와 우연히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도도희는 임산부의 모습으로 등장해 호구는 물론 시청자들까지 충격에 빠뜨렸다.

‘호구의 사랑’은 대한민국 대표 호구 강호구와 걸쭉한 입담의 국가대표 수영 여신 도도희, 무패 신화의 에이스 변호사 변강철, 건어물녀와 작업여왕을 오가는 극단 캐릭터 강호경 등 개성넘치는 남녀가 펼치는 갑을 로맨스 드라마다.

‘호구의 사랑’은 1화부터 눈을 뗄 수 없는 빠른 전개와 유쾌한 코미디, 기존에 볼 수 없는 기상천외한 운명적 만남들이 어우러져 색다르게 다가왔다. 또한 만화적 상상력이 더해진 애니메이션 효과와 신선한 연출이 지루할 틈 없는 장관을 만들어 냈다.

특히 최우식은 ‘씽크로율 200%’라 불릴 정도로 강호구 캐릭터와 완벽하게 일체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대한민국 평균미만남들의 뜨거운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으며, 유이는 물오른 미모와 업그레이된 연기력으로 남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흥미진진한 스토리, 개성넘치는 캐릭터, 탁월한 연출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시청률 상승을 예고하고 있는 tvN ‘호구의 사랑’은 16일 밤 11시 3회가 방송된다.
여평구 이슈팀기자 /hblood78@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