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레터플로우가 싱글 ‘겨울 그리고 또 겨울’을 지난 6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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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터플로우는 지난해 4월 싱글 ‘어느 날의 오후’를 발매하며 데뷔한 신인 싱어송라이터로 참깨와솜사탕의 유지수와 함께 한 ‘돌아서다’, 스웨덴세탁소와 함께 한 ‘흩어진다’ 등의 싱글을 비롯해 첫 정규앨범 ‘누군가로부터’를 발매한 바 있다.
소속사 쇼파르뮤직은 “이번 싱글은 이별 후 지난 시간들을 추억하는 남자의 마음을 표현한 곡”이라고 전했다.
한편, 레터 플로우는 오는 22일 서울 서교동 벨로주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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