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드림웍스의 신작 ‘홈’이 개봉 첫 주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는 SF 액션 블록버스터 ‘인서전트’ 스코어의 2배이자, 디즈니 ‘신데렐라’의 스코어보다 3배 높은 흥행 수익이다. 특히 ‘드래곤 길들이기’(260만)의 개봉 첫 주 스코어 4373만 달러, ‘드래곤 길들이기 2’(300만)의 개봉 첫 주 스코어 4945만 달러를 가뿐히 뛰어넘는 수익이자, ‘마다가스카의 펭귄’ 개봉 첫 주 2544만 달러 흥행 기록을 두 배 이상 넘어선 것으로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올해 미국에서 개봉한 애니메이션 중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기도 했다.
박스오피스 모조(Boxofficemojo.com)의 집계에 따르면 ‘홈’(감독 팀 존슨ㆍ제작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은 지난 27일 북미 3708개 스크린에서 개봉해 157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올렸다. 아울러 개봉 첫 주 누적 흥행 수익이 5400만 달러에 달하며 압도적인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는 SF 액션 블록버스터 ‘인서전트’ 스코어의 2배이자, 디즈니 ‘신데렐라’의 스코어보다 3배 높은 흥행 수익이다. 특히 ‘드래곤 길들이기’(260만)의 개봉 첫 주 스코어 4373만 달러, ‘드래곤 길들이기 2’(300만)의 개봉 첫 주 스코어 4945만 달러를 가뿐히 뛰어넘는 수익이자, ‘마다가스카의 펭귄’ 개봉 첫 주 2544만 달러 흥행 기록을 두 배 이상 넘어선 것으로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올해 미국에서 개봉한 애니메이션 중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기도 했다.
‘홈’은 새로운 집을 찾아 지구에 온 부브 종족의 사고뭉치 대표주자 ‘오’와 당찬 지구 소녀 ‘팁’의 예측불허 모험과 가슴 따뜻한 우정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세계적인 팝스타 리한나가 소녀 ‘팁’의 목소리 연기를 맡았고, 짐 파슨스, 제니퍼 로페즈, 스티브 마틴 등 할리우드 스타들도 가세했다. 국내에선 5월 21일 개봉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