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2015년 첫 주자는 빅뱅이었다.

앞서 YG 측은 지난 3월25일 YG라이프를 통해 올해 처음으로 가요계에 출격할 YG 가수를 예고하는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에는 컴백을 예고하는 “2015년 4월 1일”이라는 날짜가 명시돼 있어 이날 베일을 벗게 될 YG의 첫 주자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고조됐던 상황.
YG 측은 4월1일 오전9시 공식 블로그 YG라이프를 통해 “BIGBANG – 2015”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015년 5월 1일, 6월 1일, 7월 1일, 8월 1일, 9월 1일이라는 의미심장한 날짜가 차례대로 적혀 있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앞서 YG 측은 지난 3월25일 YG라이프를 통해 올해 처음으로 가요계에 출격할 YG 가수를 예고하는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에는 컴백을 예고하는 “2015년 4월 1일”이라는 날짜가 명시돼 있어 이날 베일을 벗게 될 YG의 첫 주자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고조됐던 상황.
빅뱅 외 정식 데뷔를 앞둔 신인 그룹 아이콘(iKON), 지난해 각종 가요 시상식 신인상을 휩쓴 위너, 컴백이 미뤄지고 있는 국제 가수 싸이 등이 동시에 거론됐지만 YG 측이 지난 2월부터 빅뱅이 오는 4월 새 앨범을 발표하고 컴백할 예정이라고 발표한 만큼 YG의 첫 타자는 빅뱅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게 중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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