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세연이 KBS ‘개그콘서트’의 코너 ‘나는 킬러다’에 출연한다.
진세연은 영화 ‘위험한 상견례2′ 홍보를 위해 ‘개그콘서트’ 인기 코너 ‘나는 킬러다’의 헬스 트레이너로 위장한 보스를 체포하려는 경찰로 특별 출연해 유민상, 송병철, 김지민 등과 코믹 호흡을 맞췄다.
진세연은 첫 공개 코미디 녹화현장에서도 긴장한 기색없이 온 몸을 아끼지 않는 열연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진세연의 활약은 19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되는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진세연이 주연을 맡은 영화 ‘위험한 상견례2′는 경찰가문의 막내딸과 도둑집안의 외아들의 결혼을 막기 위한 결혼 결사반대 프로젝트를 그린 코미디 영화로 오는 29일 개봉 예정이다.
여평구 이슈팀기자 /hblood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