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휴키이스(Hugh Keice)와 박소유가 듀엣곡 ‘밀크티(Milk Tea)’를 13일 싱글로 발매한다.

이번 싱글을 유통하는 미러볼뮤직은 “휴키이스의 손길이 느껴지는 흡입력 있는 멜로디 라인과 따뜻한 빈티지 기타 톤, 박소유의 신시사이저와 몽롱한 베이스 연주가 조화를 이룬 곡”이라며 “러브송이 아니라 어딘가 쓰리고 혼란스러운 청춘을 노래한 곡”이라고 전했다.
휴 키이스는 소프트 포크 록을 기반으로 펑키와 소울 사운드를 앞세워 영국 런던을 중심으로 활동해 온 뮤지션이다. 박소유는 EBS ‘스페이스 공감’의 신인 발굴 프로젝트 ‘헬로루키’와 CJ문화재단의 신인 발굴 프로젝트 ‘튠업’에 선발된 싱어송라이터이다.

이번 싱글을 유통하는 미러볼뮤직은 “휴키이스의 손길이 느껴지는 흡입력 있는 멜로디 라인과 따뜻한 빈티지 기타 톤, 박소유의 신시사이저와 몽롱한 베이스 연주가 조화를 이룬 곡”이라며 “러브송이 아니라 어딘가 쓰리고 혼란스러운 청춘을 노래한 곡”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싱글은 은평음악창작지원센터 마스터 클래스의 지원을 받아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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