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음악영화 ‘러덜리스’가 정식 개봉 전 KT&G상상마당음악영화제를 통해 상영돼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배우 윌리엄 H. 머시의 감독 데뷔작인 ‘러덜리스’는, 음악을 통해 아들을 잃은 상처를 치유해나가는 아버지의 특별한 여정을 그린 영화다. 우연한 기회에 밴드의 리더가 된 주인공에 빌리 크루덥이, 그와 함께 밴드를 꾸리는 청년 역에 안톤 옐친이 캐스팅돼 호흡을 맞췄다. 감성적인 통기타 음악부터 경쾌한 밴드 곡까지 다양하게 구성된 사운드트랙은 영화를 보는 즐거움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올 여름 개봉 예정이다.
‘러덜리스’(감독 윌리엄 H. 머시)는, 지난 5일부터 진행된 ‘2015 FILM LIVE: KT&G 상상마당 음악영화제’의 신작전에 초청돼 관객들과 만났다. 평소 영화와 음악을 좋아하는 관객들이 모인 만큼, ‘러덜리스’는 드라마는 물론 음악으로도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정식 개봉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제30회 선댄스영화제 폐막작으로 상영돼 개막작 ‘위플래쉬’와 함께 찬사를 받았고, 지난 5월 전주국제영화제 야외상영 섹션을 통해 호평을 얻으며 입소문을 모았다.

배우 윌리엄 H. 머시의 감독 데뷔작인 ‘러덜리스’는, 음악을 통해 아들을 잃은 상처를 치유해나가는 아버지의 특별한 여정을 그린 영화다. 우연한 기회에 밴드의 리더가 된 주인공에 빌리 크루덥이, 그와 함께 밴드를 꾸리는 청년 역에 안톤 옐친이 캐스팅돼 호흡을 맞췄다. 감성적인 통기타 음악부터 경쾌한 밴드 곡까지 다양하게 구성된 사운드트랙은 영화를 보는 즐거움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올 여름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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