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콘 세대’ TV 주인공이 되다

‘리모콘 세대’ TV 주인공이 되다

[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안방 시청률을 책임지고 있는 50~60대가 브라운관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른바 ‘리모콘 세대’가 카메오나 조연이 아닌 주인공으로 전격 데뷔했다. ▶스타의 아이들? 이젠 엄마 아빠가 주인공= KBS2 ‘해피투게더-슈퍼맨’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