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투어 페블비치 프로암, 악천후에 54홀로 축소…클라크 우승
윈덤 클라크(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2천만달러) 마지막 날 땀 흘리지 않고 우승을 차지했다. 클라크는 4일(미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파72·6천972야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대회 4라운드가 악천후로 …
윈덤 클라크(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2천만달러) 마지막 날 땀 흘리지 않고 우승을 차지했다. 클라크는 4일(미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파72·6천972야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대회 4라운드가 악천후로 …
김시우 공동 14위…안병훈·김성현·김주형 공동 31위 지난해 메이저 골프대회 US오픈 챔피언 윈덤 클라크(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에서 코스 최저타 기록을 세웠다. 클라크는 3일(미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프 …
PGA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첫날 김시우가 9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AP] [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김시우가 후반에만 4타를 줄이는 집중력을 발휘하며 공동 4위로 기분좋게 출발했다. 특히 파5 6번홀(516야드)에서 3번째 샷을 그대로 홀컵에 넣으며 이글을 …
넷플릭스 ‘풀스윙’ 2편 예고 포스터 속 김주형.[넷플릭스 소셜미디어] 김주형이 넷플릭스가 곧 방영하는 골프 다큐멘터리 ‘풀스윙’ 2편에 출연한다. 넷플릭스가 1일(한국시간) 공개한 ‘풀스윙’ 2편 예고 포스터에는 김주형은 저스틴 …
팬들의 환호에 답례하는 매킬로이.[AFP=연합] 한때 LIV 골프에 가장 적대적이던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LIV 골프 선수의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대회 출전을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PGA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개막을 이틀 앞둔 …
LIV 골프에 선수를 줄줄이 빼앗기는 등 궁지에 몰렸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중대한 전환점을 마련한 것으로 보인다. 30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 투자업계의 거물들이 구성한 투자 컨소시엄인 SSG는 PGA 투어에 30억 달러(약 3조9천897억원)를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
14개월만에 통산 9승 코다가 우승 트로피를 든 채 익살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게티이미지] [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미국의 자존심’ 넬리 코다가 2홀 남기고 3타차의 열세를 따라잡아 연장 끝에 승리하는 역전드라마를 연출했다. 코다는 28일(미국시간) 미국 …
마티외 파봉(프랑스)이 프랑스 선수 최초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우승을 차지했다. 파봉은 27일(미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 골프클럽 사우스 코스(파72·7천765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900만 달러) 대회 …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개 대회 연속 우승 희망을 이어갔다. 리디아 고는 27일(미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 컨트리클럽(파71·6천557야드)에서 열린 LPGA 드라이브 온 챔피언십(총상금 175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
한국 선수 중 유일한 컷 통과 김성현 남코스에서 5타 잃고 51위로 추락 김성현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4시즌 첫 톱10 도전이 토리파인스의 남코스에 막혀 멀어졌다. 김성현은 26일(미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 골프클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