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못해도 지갑은 두둑” 안병훈·최혜진 PGA·LPGA ‘무관의 상금왕’
안병훈과 최혜진이 미국 남녀프로골프 투어에서 우승 없이 가장 많은 상금을 번 선수가 됐다. 안병훈은 지난주 일본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베이커런트 클래식에서 공동 4위에 올라 상금 30만1천600달러를 벌었다. 이로써 안병훈은 PGA 투어 통산 228개 …
안병훈과 최혜진이 미국 남녀프로골프 투어에서 우승 없이 가장 많은 상금을 번 선수가 됐다. 안병훈은 지난주 일본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베이커런트 클래식에서 공동 4위에 올라 상금 30만1천600달러를 벌었다. 이로써 안병훈은 PGA 투어 통산 228개 …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출격올해 ‘톱10’ 전무…힘겨운 루키 시즌“욕심생겨 힘 들어가…징크스 깨겠다”시즌 2승 도전 김효주 “바람이 큰 변수” 윤이나가 15일 전남 해남군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열린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공식 기자회견에서 …
공식 기자회견 도중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는 김효주. [사진=대회 조직위원회 제공] [헤럴드경제 스포츠팀(해남)=이강래 기자] 김효주가 국내 유일의 LPGA투어 경기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30만 달러)을 앞두고 “바닷바람이 승부를 가를 변수”라고 …
최동호(왼쪽) 한국골프장경영협회 회장과 박준태 ㈜그린잇 대표이사가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한국골프장경영협회(회장 최동호)가 ㈜그린잇(대표이사 박준태)과 국내 골프 산업 구조 혁신과 골프장 디지털 …
홍정민·노승희·유현조 경쟁 치열나란히 올시즌 상금 12억 돌파 방신실·이예원 등도 바짝 추격상상인·한경 등 4개 대회 남아송은아·김시현 등 신인상 각축 KLPGA 투어 상금랭킹 1~3위를 달리고 있는 홍정민(왼쪽부터)과 노승희, 유현조 [KLPGA 제공] …
BMW 챔피언십 16일 해남 파인비치서 개막韓, 2021년 고진영 이후 4년만의 정상 도전시즌 챔피언 김아림·김효주·유해란 등 출사표이민지 등 메이저퀸 4명, 日 루키 4인방 출전BMW 럭셔리 차량으로 프리미엄 의전 서비스갤러리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 마련 눈길 …
박혜준이 한독 모터스 수원 전시장에서 후원 조인식을 가진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독모터스 제공] [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BMW 공식 딜러 한독 모터스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간판 스타 박혜준과 차량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박혜준의 매니지먼트사인 …
지난해 골프장 캐디 97.8%가 고객들로부터 반말·비하 발언 경험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자료=손솔 의원실 제공]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이강래 기자] 지난해 국내 골프장에서 근무하는 캐디의 97.8%가 반말·비하 발언 경험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국회 …
콘페리 투어 최종전서 공동 24위시즌 포인트 13위 PGA 카드 획득제네시스 특전 통해 입성 첫 사례렉서스 마스터즈에서 2연패 도전 이승택 [게티이미지] [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퀄리파잉(Q)스쿨 2차전부터 2부 투어인 콘페리 투어를 거쳐 1부 …
세계적인 강호 애덤 스캇이 제네시스 챔피언십에 출전해 우승에 도전한다. [사진=대회 조직위 제공]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이강래 기자] 골프강국 호주를 대표하는 애덤 스캇(호주)이 KPGA-DP월드투어 공동 주관 대회인 제네시스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대회 조직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