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박혜준이 한독 모터스 수원 전시장에서 후원 조인식을 가진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독모터스 제공] |
[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BMW 공식 딜러 한독 모터스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간판 스타 박혜준과 차량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박혜준의 매니지먼트사인 넥스트크리에이티브는 14일 “박혜준이 이번 협약을 통해 2026년까지 한독 모터스로부터 다양한 BMW 차량을 지원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2년 정규투어에 데뷔한 박혜준은 177㎝의 큰 키에서 나오는 시원한 장타가 돋보이는 선수다.
지난 7월 열린 KLPGA 투어 롯데 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고 올시즌 5차례 톱10에 오르며 정상급 선수로 발돋움했다.
한독 모터스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박혜준 프로에게 BMW 차량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선수가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