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뱅크 2500만달러 후순위채권 발행
오픈뱅크(행장 오상교)는 지난 7일자로 사모발행(Private placement)을 통해 총 2500만달러의 후순위채권을 발행했다. 이 채권은 2035년 만기로 2030년 11월 15일까지 연 7.5%의 고정 이자율이 적용되며 이자는 내년도 5월 15일부터 매년 2회(5월 15일, 11월 15일)반기별로 …
오픈뱅크(행장 오상교)는 지난 7일자로 사모발행(Private placement)을 통해 총 2500만달러의 후순위채권을 발행했다. 이 채권은 2035년 만기로 2030년 11월 15일까지 연 7.5%의 고정 이자율이 적용되며 이자는 내년도 5월 15일부터 매년 2회(5월 15일, 11월 15일)반기별로 …
남가주 소재 6개 한인 은행들이 경기 침체 및 물가 폭등이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외형 성장세를 이어갔다. 최근 공개된 남가주 소재 6개 한인은행들의 3분기 실적을 분석한 결과 총 순익은 전년동기 5961만달러 대비 31% 증가했다. 직전분기의 경우 뱅크오브호프가 …
[adobestock] 한인은행의 SBA(미 중소기업청) 대출 담당자인 최모씨는 최근 한달여간 좌불안석이다. 연방정부 셧다운이 장기화되면서 지난달 1일부터 서류 접수와 검토 그리고 융자 제공 등 모든 업무가 중단됐기 때문이다. 은행 경영진도 답답하기는 마찬가지다. 정부 …
지난달 30일 비영리단체 이스트몬트 커뮤니티 센터(Eastmont Community Center·ECC)를 방문한 오픈뱅크의 오상교 행장(오른쪽에서 두번째)과 제이 박 전무(왼쪽에서 두번째)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ECC 직원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오픈뱅크> 저소득층 지원 …
올해 2분기 4개 분기 동안 이어지던 순손실의 늪에서 벗어났던 워싱턴주 시애틀 소재 한인은행 유니뱅크가 다시 수렁에 빠졌다. 유니뱅크 지주회사인 U&I파이낸셜은 최근 올해 3분기 25만8천달러(주당 -0.05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순손실 폭이 1년 …
뱅크오브 호프가 직전분기 기록했던 순손실에서 벗어났다. 뱅크오브호프의 지주사 호프뱅콥은 올해 3분기 총 3080만달러, 주당 24센트의 주당 순이익(EPS) 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주당 0.26달러를 예상했던 월가의 실적 전망치보다 밑돌았지만 전년동기 대비 28% …
CBB뱅크가 올 3분기 총 455만달러, 주당 43센트의 순익을 기록했다.직전분기와 비교하면 3.4%증가한 것이지만 전년동기 대비로는 18.4% 줄어들었다. 지주사인 CBB뱅콥이 최근 공개한 실적에 따르면 순이자 수입이 늘었지만 비이자 지출 증가와 비이자 수익 감소가 이를 …
US 메트로 뱅크의 순익이 다시 증가했다. US메트로뱅크의 지주사 US 메트로뱅콥이 최근 발표한 2025년 3분기 실적에 따르면 은행은 총 290만달러(주당 18센트)의 순익을 기록했다.전분기 대비 20%, 전년동기 대비 69%나 늘어났다.이로써 전분기 대비 5.16% 감소했던 2분기의 …
한미은행의 지주사 한미파이낸셜뱅콥 이사회는 11월 4일까지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를 대상으로 오는 11월 20일 주당 27센트씩 현금배당을 지급하기로 의결했다. 한미은행은 올해 1월부터 직전분기 대비 8%인상된 주당 27센트의 현금 배당을 하고
[heraldk.com] 오픈뱅크의 지주사 OP뱅콥은 올해 3분기 총 670만달러, 주당 45센트의 순익을 올렸다고 23일 발표했다. 월가 예상치 44센트를 소폭 상회한 수치다.전분기 대비 6%,전년동기 대비 23% 증가한 것이다. 순익이 늘면서 올해 순익 전망치도 기존 1.68달러를 넘어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