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B 뱅크, 뉴욕 플러싱 지점 그랜드 오프닝
<사진=cbb뱅크 제공> CBB 뱅크는 5월 7일 동부지역 두번째 지점인 뉴욕주 플러싱에 위치한 플러싱 지점 (156-44 Northern Blvd Suite # D, Flushing, NY 11354) 에서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뉴욕주 첫 진출이자 동부지역 두 번째 지점 오픈을 기념하는 …
<사진=cbb뱅크 제공> CBB 뱅크는 5월 7일 동부지역 두번째 지점인 뉴욕주 플러싱에 위치한 플러싱 지점 (156-44 Northern Blvd Suite # D, Flushing, NY 11354) 에서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뉴욕주 첫 진출이자 동부지역 두 번째 지점 오픈을 기념하는 …
[PR뉴스와이어] 글로벌 자산운용사 뱅가드(Vanguard)계열 기관투자사들이 한인 최대은행 뱅크오브 호프의 지주사 호프뱅콥의 지분을 잇따라 5% 이상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에서는 이를 단순 투자 이상의 ‘의미 있는 지분 참여’로 해석하고 있어 …
남가주에 기반을 둔 6개 미주 한인은행이 2026년 1분기 실적에서 일제히 순이익 증가세를 보였지만, 수익 구조에서는 뚜렷한 차별화가 나타나며 업계 전반에 구조 변화 신호가 감지되고 있다. 이번 분기 실적을 보면 뱅크오브 호프는 순익 2,950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
US메트로뱅크에서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돕는 ‘Grow Together(동반성장)’ 보조금 프로그램을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실시, 신청서를 접수하고 있다. 지난해 보다 많은 총 20만 달러 규모의 지원금을 책정한 US메트로뱅크는 40개 소매업체를 선정, 각 업체당 5,000 …
US메트로뱅크는 4월 30일 오후 LA한인타운 올림픽지점에서 커머셜&SBA론 세미나와 에이전트 네트워킹 믹서 행사를 가졌다. 30명의 론 에이전트가 참석한 이 자리에서는 커머셜론의 실전구조와 SBA론의 승인포인트,은행이 보는 핵심 언더라이팅 포인트 등을 …
오픈뱅크 오상교(사진) 행장과 박재현 전무(CFO)가 5월4일부터 6일까지 테네시주 내쉬빌에서 열리는 D.A.데이빗슨 FIG 컨퍼런스에 참석한다. 중견 투자은행 D.A. 데이빗슨이 주최하는 연례 금융기관 전문 투자자 컨퍼런스로 은행및 금융지주사들이 대거 참석한다. 오 …
테리토리얼 뱅크 인수 효과 및 유기적 성장 효과 주당 순이익 0.23달러 기록, 자산 규모 186억 6,000만 달러로 확대 [헤럴드경제 자료] 뱅크오브호프가 올해 1분기(1~3월) 2,950만 달러(주당 순이익 0.23달러)의 순익을 기록했다. 지주사 호프뱅콥이 28일 발표한 은행의 …
워싱턴주 시애틀에 기반을 둔 유니뱅크는 올 1분기 순손실 16만6,000달러(주당 0.03달러)를 기록, 전년 동기의 순손실 207만 달러(주당 0.38달러) 대비 적자폭이 크게 축소됐다고 28일 밝혔다. 은행측은 신용손실충당금이 전년 동기 310만 달러 적립에서 올해 75만4,000달러 …
전분기 대비 순이익 26% ↑, 주당순이익 0.53달러 효율성 지수 54.85%로 개선… SBA 대출 매각 이익이 실적 견인 [헤럴드경제 자료] CBB뱅크가 2026년 1분기에 운영 효율화와 비이자 수익 증대에 힘입어 긍정적인 실적을 기록했다. CBB 뱅크가 지난 24일 발표한 1분기 실적에 …
[헤럴드경제 자료] 오렌지카운티 가든그로브에 본사를 둔 US메트로뱅크가 2026년 1분기에 수익성과 성장 지표가 동시에 개선된 모습을 보였다. 지난 24일 발표된 실적에 따르면, 1분기 순익은 330만달러로 전분기(220만달러) 대비 48% 증가했다. 전년 동기(260만달러)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