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종서가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며 록의 전설임을 입증했다.

이 날 김종서는 다음 대결 상대를 지목하는 룰에 따라 그룹 브이오에스(V.O.S)의 지목을 받아 대결을 펼쳤다. 김종서는 398표를 받으며 승리를 차지했다. 또한 김종서는 다음 대결 상대로 가수 윤민수를 지목해 명승부를 보여줬다.
김종서는 2월 15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무정 부르스’를 열창했다.
김종서는 록의 황제다운 무대를 보이며 관객들의 커다란 환호를 받았다. 특히 속이 뻥 뚫리는 화려한 고음은 김종서의 진가를 보여줬다.

이 날 김종서는 다음 대결 상대를 지목하는 룰에 따라 그룹 브이오에스(V.O.S)의 지목을 받아 대결을 펼쳤다. 김종서는 398표를 받으며 승리를 차지했다. 또한 김종서는 다음 대결 상대로 가수 윤민수를 지목해 명승부를 보여줬다.
이 날 ‘불후의 명곡’은 소방차의 ‘어젯밤 이야기’, 조용필의 ‘단발머리’, 이용의 ‘잊혀진 계절’ 등을 남긴 전설의 작사가 故 박건호 특집으로 진행됐다. 김종서, 윤민수, 바다, 딕펑스, 브이오에스(V.O.S), 니엘&백퍼센트 등이 출연해 멋진 무대를 꾸몄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