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그룹 슈퍼주니어M의 캐나다 출신 멤버 헨리(24)가 군대 무식자에 등극했다.

헨리가 가져온 여행가방엔 요가매트와 선글라스, 깔창 등이 들어 있었다. 그는 교관에게 “선글라스는 자외선을 차단하기 위해 꼭 필요해서 가져왔고 요가 매트는 아침에 일어나서 요가를 하려고 가져왔다”며 해맑게 웃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에서는 새 멤버인 헨리와 배우 천정명, 박건형, 가수 케이윌이 강원도 양구에 위치한 백두산 신병 교육대대로 입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헨리는 이날 신교대 가는 길부터 어리바리한 면모를 보였다. 그는 교관에게 “군대가 정말 즐거울 것 같다”며 “내가 필요한 모든 것을 가져왔다”며 자신 있게 자신이 들고 온 여행가방을 열었다.

헨리가 가져온 여행가방엔 요가매트와 선글라스, 깔창 등이 들어 있었다. 그는 교관에게 “선글라스는 자외선을 차단하기 위해 꼭 필요해서 가져왔고 요가 매트는 아침에 일어나서 요가를 하려고 가져왔다”며 해맑게 웃었다.
헨리의 짐을 본 동기 케이윌과 박건형은 당황함을 감추지 못 했다. 케이윌은 “내가 구멍이 될 줄 알았는데 내 생각을 넘어서는 굉장한 사람이다”며 혀를 내둘렀다.
한편 ‘진짜 사나이’는 지난 9일 방송을 끝으로 기존 멤버였던 장혁과 류수영, 손진영이 하차했다. 박건형, 천정명, 케이윌, 헨리가 김수로, 서경석, 샘 해밍턴, 박형식과 함께 군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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