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od가 신곡으로 12년 만에 컴백한 가운데 과거 윤계상이 탈퇴 이유를 언급한 내용이 새삼 화제다.
윤계상은 지난 2012년 케이블채널 올리브TV ‘윤계상의 원테이블’ 마지막회에서 god 멤버들을 초대해 자신의 탈퇴와 관련된 오해를 털어놨다.
그는 god 탈퇴 당시 “연기를 하기 위해 god를 나온 게 아니다”라며 “솔직히 얘기하자면 난 연예인을 관두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연한 계기로 연기를 하다 보니 잘 맞았다. 그 때문에 소문이 현실이 됐다. 여러 상황이 겹쳐 어쩔 수 없었다”고 덧붙였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계상 god 탈퇴한다고 할때 엄청 아쉬웠는데”,” “윤계상 god 탈퇴 이유 정말 그럴까?”, “이제 다시 god무대에서 윤계상 볼 수 있어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계상은 지난 2004년 연기자 전향을 선언하며 god 탈퇴를 선언해 많은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낸 바 있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mint_pea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