챈들러, 백악관 대회에서 지면 은퇴 수순

3연패 벼량 끝에서 루피와 대결 서넌 “지면 은퇴후 해설진 활동” 유명 프로레슬러 ‘트리플H’ 마이클 폴 르베스크(왼쪽)와 기념촬영하는 마이클 챈들러 [게티이미지]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아이언’ 마이클 챈들러(39·미국)가 열망하던 UFC 백악관 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