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그룹 3세, 병역법 위반 조사 착수

[헤럴드경제] 산업기능요원으로 일하던 한솔그룹의 창업주  3세가 규정대로 근무하지 않은 혐의로 고발돼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남부지검 형사1부(이형택 부장검사)는 병역법 위반 혐의로 한솔그룹 창업주이인희 고문의 손자 조모(24)씨에 대해 수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