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돈주고 이집을 왜 사?
LA 인근 30만달러 이하대 주택의 외관, 외부와 내부에 수리가 필요한 부분이 너무 많아 최소 수만달러 대의 리노베이션이 필요하다. “이 돈을 주고 왜 이런 집을 삽니까?” 한인 김 모 씨는 얼마전 오랫동안 계획했던 내집 마련의 꿈을 깨끗히 접었다. 아무리 …
LA 인근 30만달러 이하대 주택의 외관, 외부와 내부에 수리가 필요한 부분이 너무 많아 최소 수만달러 대의 리노베이션이 필요하다. “이 돈을 주고 왜 이런 집을 삽니까?” 한인 김 모 씨는 얼마전 오랫동안 계획했던 내집 마련의 꿈을 깨끗히 접었다. 아무리 …
럭셔리 주택 시장이 호황조짐을 보이고 있다. 최근 대형 브로커지 콜드웰 뱅커가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년 소득 25만달러 이상 고소득층 중 약 33%는 “앞으로 1년 안에 주택(거주와 투자용 모두 포함)을 구입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이들 부유층들은 …
LA 시의회가 대형 엔터테인먼트 투자 기업 AEG에게 컨벤션 센터의 운영권을 위탁했다. LA 시의회는 9일 만장일치로 AEG(Anschutz Entertainment Group)에게 향후 5년간 컨벤션 센터의 운영권을 맏기겠다고 밝혔다. AEG는 이번 계약을 통해 컨벤션 센터 예약권, 대금 …
LA 센트리 시티의 대기업 밀집 구역인 ‘애비뉴 오브 스타스’가 LA 카운티에서 오피스 렌트비가 가장 비싼 곳으로 집계됐다. 부동산 브로커지 존스 랭 라셀이 최근 미 전역의 40대 대도시 오피스 빌딩 밀집 지역의 스퀘어 피트 당 렌트비를 분석한 바에 따르면 …
미국의 금융전문지가 한인은행들이 올해 간부 영입에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최근의 한인은행권의 움직임 및 트렌드, 그리고 기타 문제점을 두루 지적했다. 금융 전문지인 아메리칸뱅커는 최근 ‘Korean-American Banks Fighting for Top Executives’란 …
10월은 독서의 계절… 책 책 책 책을 읽읍시다! (치노힐에서, 독서광 준 리> “바람불어….. 위험한 날!” 지난 5일 오전 풀러튼과 부에나 팍 일대에 불어닥친 회오리 바람. 두 명의 독자가 루디헤럴드 앞으로 보내온 아찔한 사진에 생생한 현장이 …
아시안 비즈니스 엑스포에 참가한 입큰화장품 부스에 타커뮤니티 여성들이 몰려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2013 오렌지카운티 아시안 비즈니스 엑스포’가 지난 8일 가든그로브에 위치한 앰버시 스위트 애너하임 사우스 호텔에서 성황 속에 개최됐다. 올해로 …
국악과 클래식을 접목시킨 크로스 오버 뮤직 그룹 (Cross Over Music Group) ‘해밀’ 남가주 최초로 ‘한국국악 경연대회’가 오렌지카운티 ‘아리랑 축제’에서 개최된다. 미주예술원 ‘다루’(원장 서훈정)와 한국의 ‘대한민국 동부민요 …
모양도 예쁘고 맛도 만만치 않다 레인보우 롤 얼마전 패스트푸드매장에서 식사를 하는데 클래스를 하셨던 분을 만나게 되었다. “어머~ 선생님도 햄버거를 드세요?” 순간 무언가 나쁜 것을 하다가 들킨 학생같은 기분이 들었다. “아이고~ 햄버거 …
각종 신간서적과 베스트셀러 등 5천여 권을 소장하고 있는 한인회 도서관. 연회비 20달러로 무제한 대여해 볼 수 있다. 지난 5월 개관한 ‘오렌지카운티 한인회 도서관’에 대한 이용객들의 찬사가 높다. ‘보여주기 사업’이 아닌 한인들을 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