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리 시티 ‘애비뉴 오브 스타스’ 미국서 오피스렌트비 가장 비싸

LA 센트리 시티의 대기업 밀집 구역인 ‘애비뉴 오브 스타스’가 LA 카운티에서 오피스 렌트비가 가장 비싼 곳으로 집계됐다.

부동산 브로커지 존스 랭 라셀이 최근 미 전역의 40대 대도시 오피스 빌딩 밀집 지역의 스퀘어 피트 당 렌트비를 분석한 바에 따르면 애비뉴 오브 스타스는 스퀘어피트 당 렌트비가 5달러로 나타나 LA 카운티에서 렌트비가 가장 높았다. 애비뉴 오브 스타스는 각 프리웨이와 밀접할 뿐 아니라 웨스트 LA와 코리아타운 그리고 다운타운과의 연계성도 뛰어나 업무 편의성이 타 지역을 압도한다는 평가다.

한편 이번 조사에서 IT 기업의 메카인 북가주 멘로파크 샌즈 애비뉴는 오피스 빌딩의 스퀘어 피트 당 렌트비가 매월 9.25달러로 미 전국에서 가장 렌트비가 비싼 곳으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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