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미주 부동산 / “항상 공부 또 공부 좋은 실적 비결” – Dilbeck 부동산 발렌시아 오피스 줄리아나 박
|
 |
|
▲줄리아나 박씨는 딜벡(Dilbeck)부동산 발렌시아 오피스에서 5년 연속 탑(Top)3에 연속으로 랭크됐다. 지난해 1년간 열흘에 1채꼴로 주택 거래를 성사시켰다고 한다. ⓒ2006 Koreaheraldbiz.com
| |
딜벡(Dilbeck)부동산 발렌시아 오피스의 줄리아나 박씨는 최근 5년간 탑(Top)3에 연속 들었다.
이른바 ‘속이 꽉 찬’ 에이전트로 불린다. 30여명이 근무하는 오피스 내에서만 상위 랭크가 아니라 지난 2년간 미 전역의 딜벡부동산 에이전트 800여명 가운데 2%에 들어 회사내 대표 에이전트로 자리잡고 있다.
LA 한인타운과 인근 지역을 주 활동 무대로 삼고 주거용과 커머셜 부동산 거래를 담당하고 있는 줄리아나 박씨는 “부동산 일을 정통으로 배우고 싶어 60년 전통의 부동산회사 딜벡(Dilbeck)에서 일을 시작하게 됐다”며 “이 일을 시작한 이후 매년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부동산 관련 대형 세미나에 빠짐없이 참석하는 등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은 게 좋은 실적의 비결이 아닐까 싶다”라고 말했다.
최근 주거용 부동산 거래가 저조해 시장이 냉각분위기로 가고 있다는 우려에 대해서 “사는 쪽이나 파는 쪽이나 아직은 여유가 있다는 반증이 아니겠느냐”면서 “부동산 매물 하나하나는 시장 전반의 분위기에 좌우되기보다는 단지 ‘임자를 만나느냐 못 만나느냐’의 문제일 뿐”이라고 나름대로 의견을 내놓았다.
진정으로 팔려고 내놓은 프로퍼티라면 바이어가 있을 때 서로가 적정선을 찾으려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근소한 가격차로 바이어나 셀러가 다 시간과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들기보다는 적절한 시기에 거래를 성사시켜 시간의 경제적 가치를 고려하는 지혜도 필요하기 때문이다.
박씨는 “지난 연말 회사 송년회 시상식장에서 2006년 한해 동안 열흘에 1채꼴로 집을 팔았다고 소개받아 나 자신도 놀랐다”라고 웃으면서 “고객이 자신의 부동산을 운영하면서 최선의 선택을 하도록 정보를 제공하고 도와주는 것이 에이전트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 문의:(213)369-0019 |
the_widget( 'wpInsertAdWidget','title=&instance=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