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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R 수석 이코노미스트 겸 리서치부 수석 부사장(SVP) 로렌스 윤씨가 USA투데이 ‘톱10 경제전망가(Economic forecasters)’로 선정됐다.
ⓒ2008 Koreaherald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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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에서 한인으로서 고위임원에 위치하고 있는 로렌스 윤 수석이코노미스트(사진)가 USA투데이에 의해 ‘톱10 경제전망가(Economic forecasters)’로 선정됐다.
로렌스 윤씨는 1987년 퍼듀 대학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1995년 메릴랜드 대학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지난 2000년부터 NAR에서 활동해 왔으며, 2007년 11월 수석 이코노미스트 겸 리서치부 수석 부사장(SVP)에 선임됐다.
로렌스 윤씨는 “미국내 유수의 이코노미스트들과 함께 거명된 것에 대해 자랑스럽다”라며 “지금의 급변하는 상황에 직면한 경제와 주택시장은 이후에 보다 역동적으로 다가올 경기 회복기의 배경이 될 것”이라고 말하는 것으로 소감을 대신했다.
NAR 데일 스틴튼 수석 부사장은 18일, “로렌스 윤은 NAR 활동을 통한 부동산시장 분석과 전망으로 미국 내에서 가장 정확한 경제 전망을 내놓는 이코노미스트 5위에 올라 NAR의 자부심을 더했다”라며 “이는 NAR이 미국 부동산 업계 리딩 단체로서의 기여도와 위상을 입증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USA투데이는 FRB(Federal Reserve Bank)의 자료와 신문 서베이를 통해 ‘Top10 경제전망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나영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