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lueocean.com 차압, 숏세일,렌트 검색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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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들에게 한글로된 부동산정보를 전해주는 웹사이트인 e-blueocean.com이 새롭게 은행차압매물(REO)이나 숏세일(차압전매물,SHORT SALE), 하우스렌트매물 전문 검색엔진을 추가했다.
 부동산 에이전트들만이 볼수 있는 주택 리스팅 사이트 ‘MLS’를 한인들이 한글로 쉽게 접속할 수 있는 웹사이트로 유명한 e-blueocean.com은 은행차압매물(REO)이나 차압전매물(SHORT SALE), 하우스렌트매물 전문 검색엔진을 자체 개발해 웹사이트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했다.
 은행차압매물이나 차압전매물, 하우스렌트 매물은 원래 라이센스를 소지한 부동산 에이전트만이 이용할 수 있는 MLS 사이트를 통해서만 알아볼 수 있어 일반인들의 접근이나 검색이 힘들었다.
 게다가  MLS매물과 차압, 숏세일, 그리고 하우스렌트까지를 한곳에서 볼 수 있는 사이트는 미국내에서도 거의 찾아볼 수 없는데 이번에 e-blueocean.com이 일반인들도 쉽게 매물 검색을 할 수 있도록 개발한 것.
 e-blueocean.com 에서는 남가주에 있는 20만여개가 넘는 MLS 일반 매물 뿐만 아니라, 4만여개의 넘는 은행차압매물, 숏세일을 게재하고 있고 만개가 넘는 하우스렌트 매물 또한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모든 매물들을 매일 업데이트하고 있다.
 이처럼 매물정보에 대한 서비스를 한곳에서 함으로 e-blueocean.com은 주류의 어떠한 유명 부동산 매물 사이트들과 비교해도 훨씬 간편하고 실용적인 검색기능을 갖추게 됐으며 많은 정보를 서비스를 하게 됐다.
 블루오션그룹(대표: 데이빗 홍)이 운영을 하고 있는 e-blueocean.com 은 지난 3월 런칭 이후 방문이 폭주하고 있으며 지난 주 새 검색서비스를 실시한 뒤 한때 2만명이 넘는 방문자 수를 기록해 서버가 잠시 다운될 정도로 현재 고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온-오프라인 통합 부동산 웹사이트인 e-blueocean.com 은 늘어나는 방문자로 인해 지난 주 서버 확충을 실시했으며 보다 나은 서비스를 위해 끊임없이 사이트 업데이트와 개발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e-blueocean.com은 주택매매 커미션의 70%를 고객들에게 돌려주고 있으며 칼라일프로젝트 등 대형 프로젝트 분양정보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성제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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